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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도계동 길 마켓, 도계 숲어마켓 행사

창원 도계동 길 마켓, 도계 숲어마켓 행사

창원 도계동 뮤트커피 앞 도계 숲어 마켓 5월 21일 부부의 날과 함께 맞이한 토요일 도계동에서 프리마켓을 열었다. 가로수가 푸릇한 날에는 창원의 거리를 걸어보고 싶을때가 종종 있었다. 그리고 인스타에 홍보를 알게 되었는데 도계동에서 진행하는 지역민 상인 예술인 음악인이 참여를 하여 제 1회 마켓을 연다고 한다. 도계동 까지는 버스타고 40분 거리이기에 잠시 가볍게 산책겸 다녀오기로 했다. 오픈 시간은 1시 부터 5시까지라고 한다고 한다. 여기를 지나면 꼭 뭔가 하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도계숲어 마켓이라는 이름도 정말 잘 어울리는거 같다고 생각했다. 또 도계동으로 쭉 걸어가는 길 , 맥문동 꽃이 거리를 매우고 나무가 그늘지고 있기에 한 여름에도 오기 좋은 장소가 된다. 내가 도착했을때는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나중에 올라온 인별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온걸로 알고 있다. 디퓨저, 소품, 문구 ,베이커리,이벤트등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다. 카페 주변에만 있어도 멋있었지만 마켓도
경남 도민의 집, 고향의 봄 전시 및 예술체험 행사

경남 도민의 집, 고향의 봄 전시 및 예술체험 행사

외동 반림로 가로수길 경남 도민의 집 방문 창원 외동 반림로 쪽으로 가면 창원 가로수길이 보인다. 작년에 가로수길을 방문했지만 반만 보고 돌아갈때 아쉬움도 남았었다. 작년과 비슷한 시기로 녹음이 진 가로수길은 역시 산듯하고 눈을 맑게 해준다. 가로수길 방문 전에 그 주변에 있는 경남 도민의 집을 들러보기로 했다. 경남 도민의 집은 원래 경남도관사 이다. 작년에 예술 복합 공간으로 바뀌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관광장소로 이용이 되었다. 창원에서 일동 아파트에 내렸다. 가로수길도 워낙 넓고 버스 정류장과 가깝기에 앞으로 이렇게 와야 겠다는 생각도 든다. 봄 여름 산책하기 좋은 장소이다. 여름에는 또 덥지만 그늘 역할도 해주어 5~7월 해서 적당히 오고 갈만 한 산책로를 따라 걸어 본다. 전에 경남 도민의 집이 지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들러보고 싶었다. 몇년 전에 건물 내부 공사 하고 했었던 걸로 기억한다. 지금은 주변을 걸으면 힙한 맛집들과 맛집들이 들어서 경관을 더 멋지게 해
창원 봉곡동 북카페 오누이 북앤샵,  지역 독립서점

창원 봉곡동 북카페 오누이 북앤샵, 지역 독립서점

오누이 북앤샵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165-1 1층점포 봉곡동 주변에 있는 오누이 북앤샵을 찾아가고 싶었다. 창원에도 동네 책방이 있을거라 생각해 검색해보니 오누이 북앤샵이라는 제목이 먼저 눈에 띄었다. 창원에 지도 찾아보니 봉림중학교 근처에 있다고 한다. 미리 인스타 메신저로 방문 시간을 문의해 보니 수요일에서 토요일 오픈 한다고 말해 주셨다. 좀더 여유를 두기 위해 토요일 방문을 하기로 했다. 갑자기 방문 보다는 문의 후 가는게 좋다. 왜냐하면 서점 내에서 사장님이 교육 수업이나 모임을 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주택들 사이로 도착을 해보니 ' 아 여기가 오누이 북앤샵이구나 '하고 생각한 뒤 들어가보았다. 밖에서 보았을때 소소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이전에 여기서 길 마켓도 운영한 걸로 알고 있다. 안에 사장님도 북 카페를 운영하시면서 작업을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독립출판물 서점이라고 하는데 독립출판물과 중고도서, 화집 등을 소개하며, 문구
마산 문신 미술관 구경, LED 미디어 아트 전시

마산 문신 미술관 구경, LED 미디어 아트 전시

마산 추산동 문신 미술관 마산에 미술작가 하면 문신을 떠올리곤 한다. 내가 아주 어릴때도 소풍으로도 갔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지금도 그 곳을 갔다는 증거로 인화 사진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언덕 위에 있어 한번 올라가기도 힘들었던 장소이기도 했다. 장소는 버스 내리는 데에서 15분 정도 걸린다고 되어 있었다. 걷다보니 금세 도착이다. 문신의 작품이라 하면 기하학적이고 좌우를 겹쳐서 펼쳐 놓은 거 같은조각 작품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그의 고향이 마산이었기 때문에 그가 미술관을 짓겠다는 그의 염원도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중간에 찍은 동네 사진. (저 강아지는 으르렁 대서 쳐다도 안보고 그냥 갔다.) 마산 문신 미술관 옆에는 마산 시립 박물관이 있다. 이전에 없었는데 간판 앞으로 미디어 전시하는 구간도 생겼다. 창원에 공설 운동장에 지하보도에 가면 아트 그라운드라는 미디어 아트 전시를 하고 있는데 여기도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었다. 1시간 간격으로 정시에 15분 30분에 반복 상영
울산 시립 미술관, 시대의 안목 이건희 컬렉션 전

울산 시립 미술관, 시대의 안목 이건희 컬렉션 전

시대의 안목 한국 근현대 미술 특별전 이건희 컬렉션 2023.2.16~2023.5.21 현재 이건희 컬렉션이 전국으로 순회를 하면서 전시를 하고 있다. 서울에서 유명한 미술품 전시들을 볼 수 있지만 지방에는 그 기회가 많지는 않다. 그래서 문화를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한다는 이건희 회장님의 유언을 남겼고 유족분들의 결정으로 수집한 그림들을 모아 이건희 컬렉션이 탄생되었다고 한다. 서울에서도 그렇고 전국에 순회 전시가 열리자 첫 전시 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주어 예약이 차 있을 정도 였다고 한다. 내가 현재 갔던 울산 시립미술관도 첫날에 사람이 많이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창원도 있지만 볼 기회를 놓쳐 아쉬워 하던 중 마침 울산에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예약을 하고 갔다. 현재 지니고 있는 예술인 패스를 이용해 700원으로 입장권을 할인받아 예매를 했다. 오후 2시가 되어서 입장 예약을 했다. 1시간 대로 도슨트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중간에 왔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줄
창원 의창구 중동 소답동 소리단길

창원 의창구 중동 소답동 소리단길

창원의 핫플 인기거리 장소 창원 소답동 소리단길 요즘은 빈틈이 생기면 인스타 그램을 들여다 보곤 한다. 대학생때 처음 생긴 sns가 이렇게 길게 갈 줄 은 몰랐다. 그리고 창원에 있는 일들은 잘 모르지만 맛집 여행 정보등은 인스타 그램에서 검색하니 편리하긴 하다. 그리고 한번은 경기가 좋지 않아 마음 아픈 소식도 들리지만 또 청년들의 창업으로 새롭게 일을 찾아 가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알려진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창원 소답동에 오래된 걸물을 개조하여 음식점 카페등 거리로 탄생하게 되었는데 여기 소리단길이 그 예로 들 수 있다. 버스를 타고 도착했을땐 창원가는 중간 쯤 내려서 소리단길 위치가 잘 보이지 않았다. 위치를 봤을때 의창구청이 있는 그 근처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실제 인스타 그램으로 홍보된 그 사진 장소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그러고 보니 생생정보통 미스터 리가 된 기분) 꽃집인데 아직 오픈된 시간은 아니었다. 방문할때 사진 찍고 가라는
창원시 도서관 사업소 책 읽는 카페 공간 조성

창원시 도서관 사업소 책 읽는 카페 공간 조성

책과 카페 복합문화공간 조성 카페에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어떨까? 현재 창원시 합포 도서관에서 선정한 책읽는 카페를 볼 수 있다. 도서관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배너가 있어 클릭을 했다. 각 창원 합포구 장소마다 동네와 가까이 있는 카페에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책을 배치해 두었다고 한다. 우리 동네 가까이 있는 장소에 카페도 있지만 마산 창동에 SY커피숍에 먼저 방문을 했다. 이전에도 책을 볼 수 있는 카페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지만 직접 찾아보기는 쉽지 않았다. 지정된 카페에서 공간이 어떻게 되어 있을지 궁금하기도 오전에 시간내서 들러보았다. 책 읽는 카페는 마산 합포 도서관에서 담당을 한다. 각 지정된 카페마다 다양하게 북 큐레이션으로 운영 하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있어 어떤 책을 고를까 하다가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우선 제일 눈에 들어오는 건 그림이 있는 에세이 책이었다. 도서관에만 볼 수 있는 책들을 카페 안에서 볼 수 있다는 아이디어
마산 해양 누리 공원 -가포해안변까지 누비자 자전거 라이딩

마산 해양 누리 공원 -가포해안변까지 누비자 자전거 라이딩

누비자 자전거 타고가기 마산 해안변 공원과 315 해양누리공원 겨울인데도 기온이 좀 오르고 해서 마치 봄이 오는 거 같은 기분도 들었다. 며칠간 비도 오고 했는데 다시 맑아지니 몸도 마음도 개운 하다. 몇주전 누비자 자전거 월 회원으로 등록을 해놓아서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나갈까 생각에 대여를 하였다. 아침 일찍 나서서 그런지 자전거가 빼곡히 주차가 되어 있었다. 나는 키가 작기 때문에 앉아서 갈 수 있는지 세심히 보게 된다. 누비자 자전거는 고장이 났을 경우 그 자리에 놓아두고 다른 자전거를 타야 한다. 페달이 풀린건 아닌지 기어 조절은 잘 되는지 꼭 타기 전에 확인한다. 키가 큰 분들은 누비자 자전거 안장을 높이 올리지만 나는 발이 닿아야 하기에 항상 안장을 내리고 자전거를 탄다. 인터넷에 등록해둔 교통카드 인식 시키면 대여 완료 이다. 마산 해양 누리 공원쪽으로 가면 자전거도로가 일직선으로 되어 있고 바다 경관도 보기 좋다. 바다 쪽에 잠시 보았는데 겨울 철새들이 먹이감을 찾
마산 노산동 가고파 거리, 역사길 탐방

마산 노산동 가고파 거리, 역사길 탐방

마산 노산동 가고파 거리 마산 문학관과 함께한 역사 문화길 새해 첫날 아침 해를 보고 오고 산에 내려와 점심을 먹고 마산 주변에 볼만 한 곳으로 가보기 위해 나왔다. 창원에는 진해 근대 문화 거리와 창원 역사 민속촌등 역사 유물들을 볼 수 있는 장소들도 있다. 마산에도 북마산 역 몽고정등 있지만 그 중 생활 속 구도심을 느낄 수 있는 장소는 여기가 아닌가 싶다. 이전에 소개한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과 거리가 가깝다. 문학관도 갔다온 이후 노산동 가고파 거리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기도 했다. 코로나 때보다는 자유로워져서 그런지 오랜만에 나와 기분이 산뜻하고 가볍다. 가고파 거리 표지판도 각 테마 장소마다 곳곳에 있다. 주변에 사람사는 주택가도 같이 있어 처음 오는 분은 표지판 만으로는 위치를 찾기 쉽지 않다. 하지만 직접 찾아서 가보기로 했다. 가고파 거리는 마산 상남동에 내려도 되지만 북마산 가구 거리를 지나 노비산 입구에 내려서 가는게 더 가깝다. 마을 곳곳 마다 벽화들도 칠해진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마산 우리 동네 지역 서점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마산 우리 동네 지역 서점

동네 서점 마산 노산동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 점심을 먹고 마산 육호 광장이 있는 장소에서 노산동 사이에 있는 곳에 스쳐지나 가지만 발견한 책방이 하나 있다. 이름은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이라는 동네 서점이었다. 마산에 골목들을 지나다보면 구경할만 한 장소를 하나씩 보이기도 한다. 이야기가 담겨 있는 거 같은 이 장소는 위치를 알게 된다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이다. 주변에 큰 건물인 교보생명이 있기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옛날 사진들이 보이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볼 수 있다. 가게 앞으로 책들도 팔고 있었다. 옛날 사진들 도 있는거 보면 정말 백석 시인이 머물다간 장소일거 같은 분위기도 물씬 들었다. 창가가 바로 앞에 있어서 그런지 사장님이 운영하고 계시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었다. 어떤 곳일까 들어가 구경도 해보았다. 주인 부부께서 직접 운영을 하고 계셨는데 친절히 가게에 대한 설명도 해주셨다. 커피와 책을 좋아하고 백석의 시인의 이름으
개기월식과  집에서  본  우주쇼,  창원  달 사진

개기월식과 집에서 본 우주쇼, 창원 달 사진

창원에서 본 달 이제 겨울도 다되어서 저녁은 어둑어둑 해진다. 창원에 저녁에 잠시 나왔는데 그날따라 달이 커보였다. 슈퍼문일까 생각도 되고 하늘을 보니 눈에 띄어 사진을 찍어 본다. 이전에 카메라 앱에서 달사진을 찍는 방법이 있었는데 한번 시도 해 보았다. 본 카메라는 달이 너무 밝게 찍히는데 요새는 폰카메라도 좋아져서 달 사진도 본 형태대로 찍을 수 있는거 같다. 감도랑 조리개 값을 설정하는 기능도 있었다. 일반 야간 모드로 촬영해 보았다. 주변이 밝고 달은 너무 밝아서 실제 모습이 잘 보이지는 않는다. 완전 비슷하게 찍히진 않지만 카메라 앱이 얼마나 발달 했는지 확인이 가능했다. 주변을 어둡거나 밝게 하는 기능인 iso를 조절하여 달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거 같다. 홈플러스 창원점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 415 삼성홈플러스 개기 월식 시작 천왕성 엄폐와 개기월식 정보를 알게 된건 인스타 그램 계정에 공지가 떴을때 부터 보았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마산 합포동 회원천 오리 구경, 수변공원

마산 합포동 회원천 오리 구경, 수변공원

도서관 가는 길 오리 구경 마산 회원천 도서관을 가기 위해 집을 나왔다. 그리고 이전에 일하면서 다닌 거리가 있었는데 마산 합포동에 회원천이 있는 산책로를 잠시 걸었다. 거기는 마을 주택이 있고 고요한 거리라 쉬러 나올때 걷기도 좋았던 곳이다. 그리고 하나 볼거리가 있다면 여기에 오리가 헤엄을 치는 볼 수 있다. 얘들이 사는 서식지가 아닌데도 자주 볼 수 있어 신기하기도 하다. 저번에는 멀리서 만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엔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 늘 같은 곳만 다니기만 했던 나는 한번씩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기도 해보았다. 거기서 오는 새로움은 나에게 동력이 되어 그 다음 일을 잘 할 수 도록 만든다. 여기 회원천은 내려가다보면 큰 바다로 나가게 된다. 도로가 한 가운데 있는 냇가 인데 오리들이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저렇게 힘차게 다니는 걸 봐도 다행인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오리들도 헤엄치고 쉬는 중, 그래도 여기가 물도 맑고 살기가 좋은가 보다. 여기는 사람들의 편의 시
마산 도서관 셀프 스튜디오에서 무료 인화 사진 이벤트

마산 도서관 셀프 스튜디오에서 무료 인화 사진 이벤트

2022.10.4~12.16 마산 도서관 셀프 스튜디오 촬영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마산 도서관 내 셀프 스튜디오가 생겼다고 한다. 마산 도서관 배너 팜플렛을 보고 나도 한번 신청해 보았다. 마산 도서관에 책도 보면서 리모델링 한 이후로 한번 씩 들르곤 했다. 인생 네컷이 등장한 이후로 최근에는 거리 주변은 셀프 스튜디오 사진관이 유행이 하고 있다. 보통 셀프 사진관 이용은 사진찍고 인화까지해서 5천원 정도 하고 있다. 셀프 스튜디오 이벤트는 마산 도서관에서 신청을 해서 공간 대여가 가능하다고 한다. 우선 나도 참여해 보기 위해 신청 안내를 받고 이용날짜를 예약을 하였다. 장소는 3층에 있는 강의실 한 곳을 스튜디오 방으로 만들어서 대여를 하고 있다. 이용시간은 1시간 정도이다. 여기서 장치 이용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카메라 장비도 DSLR이고 리모콘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외 노트북과 인화 설정방법도 영상으로 보고 사용 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정말 댓거리나 거리 인화 사진
부산 서면CGV 십센치 권정열 인 시네마 (2022)무대인사와 콘서트 영화, 맛집

부산 서면CGV 십센치 권정열 인 시네마 (2022)무대인사와 콘서트 영화, 맛집

서면 CGV 예매 시작 오랜만에 쓰는 부산에서의 기록이다. 일주일 전부터 영화를 미리 예매를 하고 부산 서면 cgv로 가기로 했다. 영화 제목은 음악 아티스트 이신 권정열님의 영화이다. 이전에 인기 가수를 보러 가겠다고 한 적 이 없다. 올해 여름 콘서트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영화로 제작도 하고 무대인사도 한다기에 정말 가보고 싶었다. 예매 할때 처음엔 screenX 관으로 예매를 했었다. 나의 촉으로 괜찮을까 싶어서 검색하니 스크린X는 3면으로 되어 있어 주변이 산만할 수 도 있다고 한다. 바로 laser관이 자리 남는대로 다시 예매에 성공하였다. 부산 서면 스시 맛집 부산을 가는 김에 부산에 거주하는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그러다보니 검색해서 맛집과 카페도 찾아서 가게 되었다. 1년전에 한번 부산 가고 오랜만이기도 하였다. 부산의 서면 거리있는데 동백 초밥이 평점 인기가 있어서 거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골드 스시 세트와 새우튀김을 메뉴로 골랐다.
마산 달빛 월영공원 선통물터널과 남생이 구경

마산 달빛 월영공원 선통물터널과 남생이 구경

월영 공원 분수 선통 물터널 월영동 일제의 흔적 선통 물터널 우리 동네에 있는 공원 주변이다. 버스를 타거나 시내에 나가기 전에 항상 만나게 되는 공원이다. 작년 월영 달빛 공원으로 이름이 바뀌고 공원도 새로 조성되어 바닥도 공사를 하여 말끔해 졌다. 그리고 기존에 있었던 월영공원에 있는 몇 개의 구조물도 남겨 놓여져 있었다. 아침에 일찍나와 조깅을 하거나 산책을 해도 나무가 숲이 되어 공기도 맑고 그저 평범한 공원이지만 동네 분들의 휴식처나 운동장소로 적정한 장소이다. 이전에 있던 물레방아도 남아 있다. 센서가 인식을 해서 인가 가까이 있으면 물레방아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보였다. 물레방아가 있어 그 주변에 진기한 무언가가 있는 거 같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도 내어 주는 거 같다. 어릴때도 같은 장소에서 물레방아에서 물이 기울면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본 적이 있었다. 예전이나 지금도 마찬가지로 물레방아에 대한 추억은 간직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생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지, 창원 동부마을 팽나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지, 창원 동부마을 팽나무

창원 동부마을 드라마 촬영지 드라마에 나온 팽나무가 있어서 드라마상에서는 그곳은 소덕동이라고 나와 있다. 실제 우리 지역인 창원으로 알려져서 유명 관광지 까지 되었다. 나도 그전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가보고 싶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어느날 창원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지역 투어하는 버스를 대여해서 팽나무까지 구경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겼다. 마침 가보고 싶었던 참이라 예약해서 신청을 했다. 창원시 투어버스 요금으로 3천원을 입금하고 시간 맞춰 왕복 가능하다고 한다. 만나는 장소는 창원 공설운동장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하기로 한다. 버스를 타는데 신청을 많이 했나보다. 버스에 사람들이 꽉 찼다. 가족들과 함께 오거나 친구끼리 신청해서 온거 같다. 보통 창원 주남저수지 있는곳 대산면은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데 멀기도 하고 버스가 많지 않다. 차 없이 가려면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생각해야고 하는데, 다행히 시티 투어버스가 데려다 주니 편하고 좋았다. (창원시 감쟈~) 시티투어 타고 간
창원 마산 가포 덕동 맑은 물 정원과 핑크 뮬리

창원 마산 가포 덕동 맑은 물 정원과 핑크 뮬리

마산 가포 덕동 맑은 물 정원 옆 근린공원 마산 가포 방향으로 해서 버스를 타고 덕동 어린이집 정류장에서 내렸다. 가포 가는 버스가 이전에는 거의 없을 거라 생각 했지만 찾아보면 의외로 정류장마다 다른 곳에서 탈 수 있어서 30분 간격으로는 버스가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주는 가보지 않았지만 이번 달 부터 덕동에 핑크 뮬리가 피는 정원이 개장 되었다고 해서 그 주변도 보면서 가 볼 생각이었다. 잘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마을 분들이 운동하면서 그늘에서 쉴 수 있는 쉼터와 잔디밭 공원을 볼 수 있었다. 그 주위에서 밥을 먹고 공원에서 잠시 쉬었다. 공원 옆으로는 바다 풍경도 볼 수 있는 경관도 펼쳐졌다. 그늘이 있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공원이라니, 맑아서 더욱 바다가 빛나 보이는 장소였다. 마을 주민 분들도 여름에 뙤악볕에 땀을 식히러 오기도 하고 몇 분은 낮잠을 주무시는 분도 있었다. 차는 많이 다니지 않는 곳이라 도로 길로 해서 산책을 다니기도 좋을 거 같은 장소 였다. 바
진해 행암마을 기찻길 그리고 속천항, 바다 보기 좋은 곳

진해 행암마을 기찻길 그리고 속천항, 바다 보기 좋은 곳

진해 행암항 기찻길 바다 전망 바라보기 좋은곳 오늘도 진해에 가보고 싶은 곳 정해서 가기로 했다. 이번엔 걸어다니기 어렵고 차로 갈 수 있는 장소여서 버스 타고 종점까지 가보기로 한다. 이전 부터 버스 종점에는 뭐가 있을까 ,종점까지 밖을 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면서 다니는걸 해보고 싶었다. 행암동을 둘러보고 시간 나면 속천항도 한번 가봐야지 생각하고 갔다. 미리 사진으로 볼때는 혹시 행암 철길 산책로와 버스 정류장 거리가 멀어져 있는건 아닌지 생각도 들었지만 말이다. 행암항 종점까지 도착 했다. 마을 이라기 보다는 한적한 어촌 항구 같은 느낌이 든다, 철길과 함께 있는 풍경이라 독특함도 보이는 산책로 였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기 전에 해안가가 앞에 보이는 계단 쪽에서 텐트를 치거나 낚시를 하러온 분들이 더 많이 있었다. 섬을 둘러서 가는 산책로도 있었는데 오늘은 막혀 있었다. 담번에 보기로 하고 철길만 걷다가 바닷가를 바라봤지만 오늘 갑자기 흐려서 바다 사진이 잘 받지 않았다. 그렇
진해 석동 롯데마트-기적도서관-기찻길  도보 여행

진해 석동 롯데마트-기적도서관-기찻길 도보 여행

진해 석동 롯데마트 지난 번에는 진해 자은동 쪽으로 해서 간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 중간에 석동을 방문해 보았다. 원래는 석동 쪽에 롯데마트를 장소로 지정하고 다음은 생각해보지는 못했다. 한번씩 나올때 돌아다닌 경험이 있어진해를 나와도 그저 다녀보고 장소를 찾기를 결정하게 되었다. 진해나 창원에는 나무 그늘로 해서 이어진 도보, 자전거 길이 있어 다니기 편하기도 하다. 다만 고요하고 한적함이 남아 있는 진해가 좀 더 걷기 좋은 장소임을 알게 된다. 넓은 장소는 아니지만 분수대를 기점으로 휴식처를 볼 수 있었다. 일찍와서 그런지 아직 분수대에 물은 틀지는 않은거 같다. 더워서 얼른 마트 안으로 얼른 들어갔다. 뭔가 넓긴 했는데 복합 상가와 비슷하다는 느낌도 받았다. 식품 파는 곳에는 음식코너와 스낵 종류가 많이 있었긴 하다. 그리고 여기는 빵이 맛있다고 소문난 빵 맛집이라고 한다. 인터넷에도 많이 뜨곤 하는데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어떤 빵이 있나 슬적 보고가기도 하시는 거 같았다. 제빵
창원 구산면 옥계 방파제와 안녕로 바닷가 풍경 드라이브

창원 구산면 옥계 방파제와 안녕로 바닷가 풍경 드라이브

구산면 옥계리 바다 드라이브 코스 오늘은 좀 더 생소한 곳에 가보게 되었다. 구산면 가포를 지나면서 자주 지나치곤했지만 동해를 지나 가포에 심리, 수정이라는 지명이 있는 장소도 눈에 보이기도 했다. 옥계리 쪽으로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가는 도중에 지리상 가장 남쪽이어서 그런지 도로 옆으로는 바다가 드넓게 펼쳐져 있었다. 논 밭도 볼 수 있었고 도착해보니 선착장 항구가 있는 마을도 볼 수 있었다. 알고보니 여기 장소는 옥계 방파제가 있는 장소 였다. 물도 맑고 산과 같이 있어 뭔가 깨끗하고 조용한 마을인거 같다. 마을 벽에 고래 그림들 벽화도 볼 수 있었다. 고래를 보니 우영우 변호사 볼 때 고래가 생각나기도 하였다. 하지만 바다 사진만 찍는 다고 벽화 그림은 못찍었다. 구판장 슈퍼 마켓도 있는데 구판장이 70년~80년대에 쓰인 말이라고 한다. 그래도 햇빛만 강하지 않다면 잠시 바다를 감상하거나 산책으로 걸으러 나올 만할 거 같다. 풍경이 그림과 같아서 수채화로 그려서 작품을 남겨 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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